《鬼眼狂刀》改编自上条明峰于1999年至2006年连载于《周刊少年magazine》的同名漫画。
背着药,穿着太极衣的买药郎中壬生京四郎(小西克幸 配音)因为吃白食被官府悬赏一百文。“赏金侠女“椎名由夜(堀江由衣 配音)为了这一百文追踪京四郎,不负众望,终于成功将他拿下。不巧,在押送途中碰到京四郎原来的仇人找来寻仇,两人对战的时候,京四郎竟然爆发出一个由夜从未见过的陌生人格,而这个陌生人格的主人竟然是斩杀千人的通缉犯——鬼眼狂刀。原来壬生京四郎与鬼眼狂刀“狂”曾经进行过一次决斗,“狂”真正的肉身被封印在寒冰里,而灵魂则附在京四郎身上。故事也由此展开......。釜山电影节广角单元展映。 아홉 살 소년 시우는 밤이 되면 세상을 떠난 엄마가 그리워 눈물을 흘리곤 한다. 그럴 때마다 시우의 아빠 민병훈은 아들을 감싸 안으며 마음을 다독인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부자는 슬픔과 고독, 그리움으로 사무친 시간을 보낼 수밖에 없지만 둘이 함께하는 순간만은 따뜻하고 강하다. 아빠는 시우에게 시를 써 보길 권하고, 스스로는 차마 내보이지 못한 속내를 자연을 담으며 달래는 듯하다. 숲, 바람, 안개, 눈, 햇살, 노을, 바다를 담은 민병훈의 카메라와 시우의 시는 어느덧 하나가 되어, 아빠와 아들의 소소한 일상과 흐뭇하고도 아릿한 감정과 사계절의 정취가 시적 이미지 안에 자연스레 스며든다. <약속>은 깊은 마음으로 쓴 시와 제주도의 자연과 떠나간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