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죽는 것처럼 힘들어하던 나린은 남자친구 은찬과 한 달의 이별 유예기간까지 두어가며 이별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직장인 레코드 회사에서 ‘사랑의 역사’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본의 아니게 ‘이별’에 대해 누구보다도 고민해 봐야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된다. 그렇게 이별의 목적을 찾고자 했던 여정에서 나린이 마지막으로 마주한 것은 다름 아닌 처음 은찬과 만났을 때 빛나던 자신이었다. 다시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 나린은 이별을 받아들이고 새롭게 출발할 용기를 갖게 된다 2019년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장편。《心连心》讲述田二牛一家成年累月地辛勤劳动,所打的粮食不够吃,有时不得不到煤矿驮煤到市集去卖。为了打井托地主管家郭为元向地主杨老成借了200吊钱,得到了一场丰收,然而所打的粮食,还不够地主杨老成的利息钱。小毛驴也在集上被坏人偷去了。田二牛实在走投无路了,心里想到了死。儿子亮子一头扑在父亲的怀里,儿子为父亲担心的心情使田二牛不忍心死去。在万般无奈的情况下,他把自己的四亩地交给了杨老成。
一天晚上,杨老成抓到了共产党员刘栋。刘栋的坚强行为使田二牛甚为敬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