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외로워하는 새엄마 혜진을 위해 여자친구 유미와 함께 여행을 떠나기로 하는 성진. 바다도 보고 펜션에서 고기도 구워먹고 신나게 놀다 펜션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고 노는데 순간 정전이 일어나며 혜진과 유미의 몸이 바뀌고 만다. 유미와 혜진은 금방 괜찮아질거라며 서로를 위안하고 성진에게는 비밀로 하기로 한다. 성진은 혜진의 영혼이 들어간 유미에게 계속 치근적대며 스킵십을 하지만 유미의 몸에 들어간 혜진은 불편하기만 하다. 그런 둘을 보며 혜진의 몸에 들어간 철없는 유미는 성진에게 치근덕 대고 성진은 그런 새엄마의 모습에 당황스러워 하는데.. 혜진과 유미는 과연 자신의 몸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一部感人至深且极具时效性的纪录片,聚焦传奇影片《巴黎在燃烧》中的变装明星维纳斯·斯特拉瓦甘扎悬而未决的谋杀案,记录了她的两个家庭——血缘家庭与舞会家族——携手寻求真相,同时纪念她精神遗产的故事。。《但是还有书籍》第三季将以更开阔和锐利的视角,描绘这个时代书籍与人的共生图景,捕捉流量时代的阅读微光:走出书斋,和学者一起走向田野;深入生活,叩问写作者书写的理由,述说盲人群体的“但是还有书籍”;直面图书行业的困境,呈现文字工作者在流量时代的生存博弈,描绘那些即将化为纸浆的书籍的命运,讲述那些写书人、做书人、爱书人如何在信息湍流中奋力编织起一座座纸页方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