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죽는 것처럼 힘들어하던 나린은 남자친구 은찬과 한 달의 이별 유예기간까지 두어가며 이별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직장인 레코드 회사에서 ‘사랑의 역사’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본의 아니게 ‘이별’에 대해 누구보다도 고민해 봐야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된다. 그렇게 이별의 목적을 찾고자 했던 여정에서 나린이 마지막으로 마주한 것은 다름 아닌 처음 은찬과 만났을 때 빛나던 자신이었다. 다시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 나린은 이별을 받아들이고 새롭게 출발할 용기를 갖게 된다 2019년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장편。随着明太祖朱元璋的驾崩,围绕新帝登基的争夺则进入到白热化。传位给朱允炆(陈山聪 饰)的遗诏不幸遗失,这个消息一经走失得到了江湖上各类势力人马的追逐。朱允炆派他的得力助手,来自锦衣卫的敖笑风(谢天华 饰)前往追查。在追查的过程中,笑风意外邂逅了燕王朱棣(马德钟 饰)及他的谋臣马三保(陈键锋 饰)。笑风和三保斗智斗勇,经过一些事情,二人迅速成为好友,但这时,笑风也得知了朱棣逆谋之意,暗自警惕着。
因为一次意外,笑风失去了记忆,竟而连性格也大变。而笑风的失忆无法阻止事情的向前推动,后称的“靖难之变”依然照旧上演,不存在的洪武三十二年,究竟发生了什么,借由笑风之眼,我们来一窥究竟。。